두사람이 사람으로 만나
진실과 이해로써 하나를 이루려 합니다.
이 두 사람을 지성으로 아끼고 돌봐주신 여러 어르신과 친지를 모시고
서약을 맺고자 하오니
바쁘신 가운데 두 사람의 장래를
가까이에서 축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신흥철,임경애의 장남 민수군
- 정영두,장명자의 차녀 선희양
* 좋은날 : 2011년 11월 20일(음 10.25) 일요일 낮 12시 30분
* 좋은곳 : 부산 연산동 다비다웨딩홀 2층 크리스탈홀(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2동 844-14)
TEL. 051-852-8001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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