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 정비5직에 근무하시는 남덕문 주임의
빙부(장인) 홍 사字 천字(향년76세)께서
2011년 12월 21일 새벽 5시경 노환으로 별세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 래 -
- 빈 소 :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두곡리 503번지 화성장례식장 201호
- 발 인 : 2011년 12월 23일 10:00
- 장 지 : 사강(선산)
* 알리는 이 : 정비5직 일동, 남덕문(H.P 010-4769-0216)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Copyright (C) 1963 by KOREA GM.,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