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눈길을 걸을 때도
봄날 꽃길을 걸을 때도
꼬옥 잡던 두 손 놓지 않고
평생 함께 걷기로 약속하였습니다.
그 첫걸음에 함께 해주세요.
▶ 엄 성수. 이 은주 의 장남 창환
▶ 심 재운. 황 명옥 의 장녀 보라
▶ 일시 : 2015년 4월 18일(토) 오후 5시
▶ 오페르타 웨딩홀 오르다 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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