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 영길 . 배 명숙 의 장남 김현인
▶ 김 용철 . 박 영애 의 장녀 김보미
▶ 2015년 8월 22일(토) 오전 11시 W 웨딩 2층 엘린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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