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집 포근한 남편이 되겠습니다.
몸에 맞는 옷처럼 편안한 아내가 되겠습니다.
이제는 부부라는 이름으로 두발이 하나되어
희망의 첫 발을 내딛습니다.
즐거움을 나누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삶을 꾸리겠습니다.
기쁨은 배가 되고 행복은 나뉘는 사랑의 축제에
지혜와 사랑으로 한껏 보듬어 주실
고마운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박찬홍 , 문서영 의 차남 민우
장경선 , 박혜화 의 차녀 미희
일시: 2016년 10월 15일 (토) 오후 1시
장소: 아리올 웨딩 1층 (행복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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