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인 인연이 저희을 연인으로 만들었고
오늘, 그 인연으로 저희가 하나가 됩니다.
작은 사랑으로 하나의 커다란 열매을 맺고
이제 또 다른 모습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두사람
오셔서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늘 그 인연을 간직하고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故 조현익 , 김순임의 장남 정석
박두현 , 김덕복의 장녀 새롬
일시: 2016년 12월 24일 (토) 오후 1시 30분
장소: 라페스타 4층 디아망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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