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시는 최철윤 직장의 부친
古 최 삼字 암字께서 3월 1일 향년 89세에
노환으로 별세 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빈 소: 부천 성모병원 장례식장
발 인: 2017년 3월 3일 (금)
장 지: 여수 시립 국립묘지
알리는이: 최철윤 직장 010-5305-6569
방명훈 대의원 010-7434-7808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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