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
오능, 그 인연으로 저희가 하나가 됩니다.
작은 사랑으로 하나의 커다란 열매를 맺고
이제 또 다른 모습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두 사람,
오셔서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늘 그 인연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 박 인환 . 송 길예 의 장남 동만
설 천수 . 이 영실 의 장녀 지예
▶ 2015년 9월 12일 (음7.30) 토요일 낮 12시
아모르컨벤션웨딩홀 4층 컨벤션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Copyright (C) 1963 by KOREA GM.,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