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 주황 . 김 현순 의 장남 한종
▶ 레 타인홍 . 위응 트이 뚜잇 의 장녀 끼우오안
▶ 2015년 9월 19일(토) 오후2시
▶ 채림웨딩홀 6층 컨벤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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