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마음과 새의미를 간직하며
저희 두사람이 새출발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좋은 꿈 , 바른 뜻으로 올바르게 살수있도록
축복과 격려 주시면
더 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故)김재락, 박명순의 차남 두현
박승재, 길인배의 장녀 소영
2015년 10월24 (음 9.12) 토요일 낮 12시
주안 C&S 웨딩 컨벤션 (구, 고려웨딩타운) 5층 그랜드 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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