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의 시간을 함께한 두 연인이 그 결실을 맺고자 합니다
이제 서로의 인생에서 더욱 소중한 의미가 되고자 하니 백년가약의 자리에
여러 지인분들의 축하와 격려를 보태어 주시길 바랍니다
윤영군 , 박종순의 차남 선홍
이종두 , 임순건의 장녀 선영
2015년 11월21일 토요일 낮 12시 20분
강변 웨딩 스퀘어 4층 아모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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