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인연이 연연이 되어
함께 맞이하는 세번째 겨울날
저희 두사람 부부가 되려합니다
사랑으로 함께 사는 길
그 시작의 자리에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싶습니다
김용아 , 이봉연의 아들 현중
신근호 , 정순화의 딸 현
2015년 12월 19일 (토) 오전 11시
호텔 icc 3층 그랜드 볼룸 (042-866-5000)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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