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시는 조일권 조합원의 부친
故 조 경字 선字 님께서 2016년 1월 5일 03시30분경
지병으로 별세 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 소 : 전북 전주시 뉴타운 장례식장 402
발 인 : 2016년 1월 7일(목)
장 지: 전북 완주 용산 (선산)
알리는이: 조일권 (010-2664-9455)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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