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저희 둘,
이제 부부의 연으로 한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둘이지만 하나의 마음으로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그 시작의 자리에 함께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정낙현, 박영심의 차남 국희
문병필, 차경숙의 장녀 수정
일시 : 2016년 3월 12일 (토) 13시
장소 : 제이마리스 웨딩홀 3층 아모르 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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