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닮은 두사람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바다처럼 넓은 마음이 닮았습니다.
서로 바라보며 웃음 짓는 두 눈이 닮았습니다.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 마음이 닮았습니다.
이제 두사람이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 되어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되느 이 자리에 함깨하셔서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춘구, 장복선 의 장남 준언
김병주, 권복순 의 장녀 영일
2016년 7월 9일 (토) 오전 11시
M 시티 웨딩 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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