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사랑으로 만난 두사람이
이제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자 합니다.
그동안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 주신 여러 어르신과
친지분들을 모시고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사랑의 서약을 하고자 하오니
부디 오셔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큰기쁨이 되겠습니다
김한중 , 이영순의 장남 성민
김상원 , 최인숙의 장녀 지혜
일시 : 2016년 9월 3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 서울 동안교회 1층 중예배실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Copyright (C) 1963 by KOREA GM.,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