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기환, 홍순복의 장남 한경만
함철식, 전한나의 장녀 함초롱
일시: 2016년 9월 3일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징소 : 부천 채림 웨딩홀,부페 6층 (컨벤션 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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