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정식 , 박필순 의 막내 대영
이동섭, 홍서경 의 장녀 혜진
일시:2016년 9월 24일 낮 12시 30분
장소: 서울 여성플라자 1층 국제 회의장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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