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지켜갈수 있는
큰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정환, 박찬분 의 장남 윤록
김용수, 이금숙 의 딸 민지
일시: 2016년 11월 20일 (일) 낮 12시
장소: s 켄벤션 웨딩홀 7층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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