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곳을 바라보며 걸어갈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선호, 윤복희의 장남 장현
주승규, 김영하의 장녀 현희
일시: 2017년 3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아산 더스타 웨딩홀 14층 스타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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