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하나로 홀로서기 보다는
"부부" 라는 이름으로 마주보기 위해
저희 두사람 백년의 길로 출발합니다.
아름다운 시작을 위해
귀한 걸음을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더 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박덕용 송영은의 차남 상욱
오광무 최영미의 차녀 수정
일시: 2017년 8월 26일(토) 12시30분
장소: 더아나벨라 웨딩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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