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집처럼 포근한 남편이 되겠습니다.
몸에 맞는 옷처럼 편안한 아내가 되겠습니다.
서로에게 변하지 않는 나무가 되어
사랑과 믿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그 시작의 자리에 함게 하시어
사랑의 증인으로 자리를 빛내주십시요.
민 수현.김 혜경 의 아들 진 철
양 병길.송 영아 의 딸 빛 나
일 시: 2017년 9월 9일 토요일 오후 1시
장 소: 선컨벤시아 4층 아이리스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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