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사랑으로 만나
진실과 이해로써 하나를 이루려 합니다.
이 두 사람을 지성으로 아끼고 돌봐주신
여러분들을 모시고 서약을 맺고자 하오니
바쁘신 가운데 두 사람의 장래를
가까이에서 축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임 성훈. 한 희숙 의 장남 광 진
이 철호. 백 경애 의 장녀 영 은
일 시: 2017년 10월 9일 월요일 낮 12시
장 소: JS웨딩컨벤션 3층 그레이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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