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마주보며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 기재 . 이 경애 의 장남 현석
임 성학 . 박 미경 의 장녀 지현
2017년 10월 21일 (토) 오후2시
라마다송도호텔 별관 신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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