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하늘로부터 받은 최고의 선물이고,
부부는 자신이 선택한 최고의 보물이라고 합니다.
이런 저희가 가을향기 아름다운
하늘빛 아래서 한 가정을 이루고자 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기쁨의 자리를
축복으로 더욱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금옥 . 김 순심 의 차남 연국
정 창영 . 지 순심 의 장녀 유나
2017년 11월 4일(토)오후 1시
강동웨딩 KDW 3층 마이더스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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