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든 만번을 반복하면
그것이 진언이 되어 그렇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저희들은 이제 사랑과 신의를 다짐하여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
이 약속의 자리에 오셔서 서로의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십시오.
강 경호 . 이 미순 의 장남 영훈
김 상돈 . 전 순득 의 삼녀 니나
일시 :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오전11시
장소 : 더S웨딩홀 1층 그랜드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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