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작은 만남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연인으로 이어져,
이제는 둘이 한몸이 되어 가정을 이루는
아름다운 언약을 하려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돕는 배필이 되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복된 가정 이루고, 그 사랑을 다른 이웃들에게도 나누는
행복한 부부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부부로 첫 발걸음을 내딛는 자리에
함께 하셔서 축복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김 용구 . 박 금자 의 장남 현중
전 성희 . 허 영숙 의 차녀 성해
일시 : 2017년 11월18일 토요일 낮 12시
장소 : 암르아트 4층 아모르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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