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잡은 두 손 마주한 모습 속에서
기쁨과 슬픔. 때로는 아픔을 함께하며
자그마한 행복의 계단을 쌓아가겠습니다.
저희의 이 언약을 함께하시어
축복해 주십시오.
변 문석 . 정 혜경의 차남 해범
김 진복 . 권 옥분의 장녀 세은
2017년 11월 19일 (일) 낮12시 호텔부평컨벤션 8층(그랜드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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