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두 사람 부부의 의를 맺어 서로의
부족함을 사랑으로 메우며 의롭게 슬기롭게
살아가고자 합니다.
격려와 축복으로 저희들의 가는 앞길
넓고 크게 열어 주십시오.
박성화 . 김정숙의 장남 헌중
최기윤 . 신복성의 장녀 지원
@ 좋은 날 : 2011년 4월 17일 일요일 낮 3시
@ 좋은 곳 : 제일웨딩홀 지하 1층(051-631-1004)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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