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
오늘, 그 인연으로 저희가 하나됩니다.
작은 사랑으로 하나의 커다란 열매를 맺고
이제 또다른 모습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두사람
오셔서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 최용범 이양례의 장남 재기
* 오광득 백봉순의 장녀 혜진
일 시 : 2011년 9월 25일(음.8.28)일요일 오전 11:00시
장 소 : 아이비웨딩홀 10층(TEL 051-323-2332)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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