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서로를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인교, 박문자 의 장녀 승희
2017년 12월 16일 (토) 낮 12시30분 라마다 서울신도림 2층 그랜드볼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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