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속에서 저희 두사람,
한마음 되어 참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김태한 . 이순녀의 차남 준동
임병규 . 박명자의 장녀 세영
좋은 날 :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오후1시
좋은 곳 : 메리움금강컨벤션 2층 컨벤션홀(051-554-0050)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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