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있을 때 가장 솔직한 모습이 되게 하는 한사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서로에게 날개가 되어줄 한사람.
봄향기 가득한 이곳에서 삶의 여행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기쁨의 자리를
축복으로 더욱 빛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서진모. 김영희의 차남 경선
박상덕. 이재남의 차녀 두리
좋은날 : 2011년 4월 30일(토요일)오후 1시
좋은곳 : 노체 10층 컨벤션홀(Tel 032 517-3000)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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