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를 낳아 주시고 끝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저희 모친(강 영字 심字)의 칠순을 맞이하여
저희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축하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여러 어르신들과 친척분들을 모시고자 하오니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셔서 옛정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알리는 사람 : 아들 김연호 며느리 윤진숙
용호 정이순
딸 은주 사위 박병욱
- 일 시 : 2012년 7월 21일(음 6. 3) 토요일 18:00~21:00
- 장 소 :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카리스호텔 2층(미키마우스홀)
Tel. 032-554-6400~2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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