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이름 앞에 둘이 하나가 되는 연을 맺고자 합니다.
봄날을 화사하게 수놓은 청명한 햇살처럼
서로를 아끼며 밝고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노상.이점순의 장남 진규
* 이이영.최영미의 장녀 성임
- 일 시 : 2013년 4월 14일(음3.5)일요일 오후1시
- 장 소 : 골든뷰컨벤션웨딩홀 컨벤션홀(부산 진구 부전동 522-4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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