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아주 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
오늘, 그 인연으로 저희가 하나가 됩니다.
작은 사랑으로 하나의 커다란 열매를 맺고
이제 또 다른 모습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두 사람,
오셔서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늘 그 인연을 생각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 하광곤.임유순의 장남 종욱
* 정정봉(안드레아).윤순선(알리시아)의 장녀 혜경
- 일 시 : 2013년 4월 20일(토요일) 오후1시
- 장 소 : 아시아드시티 1층 마그리트홀(부산 연제구 거제2동 1299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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