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아끼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저희 두 사람이 새출발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평생을 사랑하고 올바르게 살수 있도록
오셔서 축복해 주시고 지켜 봐 주십시오.
이복영.이영자의 장남 이진만
윤호 .임춘화의 장녀 윤승희
2013년 10월19일(음9/15) 토요일 정오 12시
엘리시안(구.웨딩프린스) 6층 노블레스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Copyright (C) 1963 by KOREA GM.,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