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그리고 23년
각자의 길을 걷던 두사람이
이제는 같은 길을 함께 걸으려 합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는 가정이 될수 있도록
오셔서 따뜻한 격려와 축복으로 함께 해주십시요.
▶신동호.이명화 의 차남 용 욱
▶이양수.김복희 의 장녀 수 빈
▶일시 : 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 효성중앙교회 비전홀(2층)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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