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줄기 모여 큰바다 이루듯이
두 마음이 한마음 되어 섰습니다.
진실한 모습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 가꾸어갈수 있도록
귀한 걸음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 안종흠.강태자의 장남 남현
▶ 김기서.박찬흠의 장녀 다혜
▶ 일시 : 2014년 5월 17일(토요일) 오후2시
▶ 장소 : 오션드라메르 4층 프리지아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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