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저희가
이제 부부의 연으로 한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평생을 좋은 남편, 좋은 아내로 살겠습니다.
한곳을 바라보며 첫발을 떼는 자리입니다.
그 시작의 자리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이철.황옥희 의 장남 제훈
▶ 문상근.전말순 의 차녀 정영
▶ 일시 : 2014년 9월 28일(일) 오전 11시 30분
▶ 장소 : 뉴콘티넨탈호텔 화이트웨딩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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