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모르던 두 젊은이가
사랑이란 이름 앞에 둘이 하나가 되는
연(緣)을 맺고자 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기쁨의 자리를
축복으로 빛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 성선경. 이효남의 장남 정현
▶ 유창주. 김복희의 장녀 정순
▶ 일 시 : 2014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2시
▶ 장 소 : 대전광역시 동구 원동 92-2 THE 베네시안 T 042-273-0001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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