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면, 다시 만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2014년.4.27 우리는 우연이었지만
7개월 뒤 인연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가는것이 아쉬워 하루가 가는 것이 그리워
이제는 달달부부가 되려 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사랑받고 있음을 확신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귀한 걸음 하시어 저희와 행복을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홍영표. 김연수 의 장남 성민
▶ 조관일. 홍은진 의 장녀 용숙
▶ 일시 : 2014년 10월 25일 오전11시
▶ 장소 : 명품웨딩 프로포즈 1층 더드림홀(구로역)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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