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설렘으로 시작한 저희 두 사람
그빛에 물들어 사랑을 하고
버릴 수 없는 시간을 쌓아 신뢰하고
이제는 서로의 쉴 곳이 되려 합니다.
그 시작의 자리에 함께하시여
축복으로 격려해 주시고
두 초록빛이 나무가 되어
숲이 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십시오
▶ 장행곤. 황미숙 의 차남 동진
▶ 김희원. 임춘화 의 차녀 수연
▶ 2014년 11월 23일(일) 오후2시
▶ 파티움로이 15층(부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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