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 승진 . 오 미영 의 장남 현 상
최 상국 . 김 명순 의 차녀 희 정
2018 년 3월25일 일요일 오전 11시
아름다운킹덤 웨딩컨벤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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