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아주 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
오늘, 그 인연으로 저희가 하나가 됩니다.
작은 사랑으로 하나의 커다란 열매를 맺고
이제 또다른 모습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두 사람,
오셔서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늘 그 인연으로 살겠습니다.
임성빈.강금선의 장남 창원
김형숙.김성숙의 장녀 주희
* 일 시 : 2011년 5월 22일 일요일 오후 1시
* 장 소 : 목동스카이웨딩홀 10층(스카이홀) TEL 02-2644-7823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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