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림 없는 믿음의 촛불을
사랑으로 밝히며
이제 저희 두사람은 사랑의 결실을 이루려 합니다.
늘 푸른 마음과 깊은 정성으로
행복의 문을 들어서는 저희를
가까이 오셔서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병섭, 박순덕 의 장남 창율
이재원, 강미화 의 차녀 혜진
일시: 2017년 4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파티움 하우스 (032-442-1000)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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