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잡은 두 손, 마주한 모습 속에서
기쁨과 슬픔, 때로는 아픔을 함께하여
자그마한 행복의 계단을 쌓아가겟습니다.
저희의 언약을 함께하시어
축복해 주십시오.
남상욱, 윤연수 의 장남 성우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
라도무스 아츠센터/ 1층 아시시홀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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