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줄기 모여 큰 바다 이루듯이
두 마음이 한마음 되어 섰습니다.
진실한 모습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 가꾸어갈 수 있도록
귀한 걸음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김경호, 김영례 의 장남 연성
2017년 12월 23일 (토) 오후 1시
호텔카리스 15층 벨라지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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