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이 시작하는 작은 사랑이
보다 크고 깊은 사랑이 되려고 합니다.
함께 자리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더 없는 기쁨이겠습니다.
김 행수 . 이 형자 의 장남 김 대훈
(故)김 병득. 임 인자 의 차녀 김 지현
일 시 : 2018 년 9월 30일 오후 1시
장 소 : 호텔카리스 15층 벨라지오
(우)150-865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 2로 51 | 전화:(02)2670 - 0605 팩스:(02)2635 -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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